거제시 망치리에 있는 글래씨스는 망치 몽돌해수욕장에서 차로 5분 거리이다. 입구로 들어서는 길목에는 야자수가 심어져 이국적인 느낌이 들며 포토존이기도 하다. 화이트 톤의 실내 분위기와 넓은 창문 너머로 푸른색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시그니처 메뉴는 카페라테에 흑임자 크림을 올린 몽돌라테, 거제 산 수제 유자청과 히비스커스를 넣은 거제 레드 유자에이드, 레몬, 오렌지, 사과를 넣어 시원하게 즐기는 글래씨스 상그리아가 있다. 베이커리는 에그타르트, 스콘, 크루아상, 케이크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실내뿐만 아니라 외부에도 자리가 넉넉하고 대형 카페인만큼 주차장의 규모도 널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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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망치리의 해변에 위치한 거제 오션뷰 카트체험장, 오션뷰라는 이름에 맞게 바다를 보며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포츠가 바닷가 바로 옆에 마련되어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행의 백미를 장식할 수 있어 거제를 찾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가르며 즐기는 카트레이싱은 가장 인기 있는 레포츠로 일상에 짜릿한 휴식을 선사한다. 범퍼카, 깡통 기차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즐기기 좋다. 페인트 볼 사격, 360 하늘 그네는 친구, 연인 단위로 찾는 여행객들에게 일종의 도전 종목과 같은 레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제 망치몽돌해수욕장은 거제도 동남쪽 해안, 망치 마을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망치몽돌해수욕장은 모래 사변이 아닌 까맣고 작은 자갈인 몽돌로 해변이 이루어져 있다. 거제도의 유명한 해수욕장보다는 덜 알려져 바닷물이 깨끗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바닷물이 안으로 들어오면서 돌들끼리 서로 부딪히는 소리가 잔잔히 들리는 것도 힐링 포인트다.
[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해금강 가는 길 왼쪽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마을이 나오고, 그 마을 북쪽에 자리 잡은 곳이 바로 바람의 언덕이다.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렸으나,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여기서 보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지루하지 않은 한가함을 입었다. 섬도, 등대도, 유람선도, 바람마저도 한가해 보인다. 짊어진 마음의 짐을 바다에 던지거나 바람에 날려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거제의 자연 산과 노을, 숲과 바다, 경계 없는 자연 속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천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거제 케이블카이다. 학동고개에서 노자산 정상을 연결하는 1.56㎞ 구간의 케이블카이다. 상부전망대에서는 노자산과 다도해 전경을 경계 없이 360도로 접할 수 있으며 총 45대의 캐빈 중 10대의 크리스털 캐빈은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어 탑승하면 노자산 숲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은 해변 면적은 3만㎢, 길이는 1.2㎞, 폭은 50m로 거제도 남쪽에 위치해 있다. 남해안의 맑고 깨끗한 물이 파도쳐서 몽돌을 굴리며 자글자글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이는 우리나라 자연의 소리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몽돌해변의 수심은 남해의 다른 해수욕장과는 다르게 수심이 깊고 파도가 거칠기 때문에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지만, 대신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 레포츠가 잘 갖춰져 있다.
또한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내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다의 금강이라 불리는 해금강과 각양각색의 이국적인 열대림으로 꾸며진 외도 등을 둘러볼 수 있어 거제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해수욕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 거쳐 가는 곳이기도 하다. 봄, 가을에는 해금강을 비롯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상관광객이, 여름에는 피서객이 전국에서 모여든다.
[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